“삼성화재, 입막음소송 남발…환자들도 고통” 한방병원들 투쟁 해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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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방병원협회와 전국 600여 개 한방의료기관 관계자 200여 명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사옥 앞에서 제5차 규탄대회를 열었다. 사진 제공=대한한방병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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