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등장한 화동…알고 보니 OKIS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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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간사이 동포 간담회'에서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겸 OKIS 이사장과 윤유숙 교장이 화동 역할을 맡은 OKIS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O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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