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시라트’ 지옥과 천국을 잇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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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세르지 로페스)가 아들 에스테판과 함께 모르코의 사막으로 실종된 큰딸 마리나를 찾으러 떠나며 영화는 시작된다. 사진 제공=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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