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시라트’ 지옥과 천국을 잇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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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세르지 로페스)가 아들 에스테판과 함께 모르코의 사막으로 실종된 큰딸 마리나를 찾으러 떠나며 영화는 시작된다. 사진 제공=네온
영화 ‘시라트’는 세르지 로페스를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캐스팅 방식, 70년대 미국 영화의 영향, 테크노 음악의 상징성, 그리고 레이브 파티가 지닌 실존적 의미를 다루는 로드 무비다. 사진 제공=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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