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에 '배 안 아프세요?' 물었더니…'원조' 사장님 인성도 '화제' [이슈, 풀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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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민 몬트쿠키 대표 SNS, 자사몰 캡처
‘두쫀쿠’를 사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 연합뉴스
‘짝퉁 두쫀쿠 논란’을 불러 일으킨 온라인 게시물들. SNS 캡처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와 김나리 제과장이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제작실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몬트쿠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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