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로 쓰러진 80대, 극적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광주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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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12월 22일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약국에서 80대 노인이 쓰러져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 소속 경찰이 심폐소생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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