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엔 휴대전화 하나뿐…'30년 자식 키운 집이 잿더미' [르포]

버튼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황동건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