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 쓴 TSMC 회장 'AI 거품 아냐…강력한 수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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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대만 신주(新竹)에서 열린 TSMC 연례 체육대회 현장에서 젠슨 황(오른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웨이저자 TSMC 회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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