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방신실이 진정한 ‘버디 킬러’인 이유…3년 연속 ‘평균 버디 3.5개’ 이상 딱 2명, 전설의 기록은 ‘2016년 박성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버튼
퍼팅을 성공하고 기뻐하고 있는 황유민. 사진 제공=대홍기획
그린 경사를 읽고 있는 방신실. 사진 제공=KLPGA
퍼팅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제공=대홍기획
퍼팅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는 방신실. 사진 제공=KLPGA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박성현. 사진 제공=KLPGA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