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4조’ 美 델핀 FLNG 수주 임박…이탈리아 초대형 설비도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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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안(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16일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코랄 노르트 FLNG 진수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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