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오른쪽)가 지난해 수상한 노벨평화상 진품 메달을 선물로 받고 활짝 웃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향후 정부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마차도가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벨평화상을 전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연합뉴스
16일(현지 시간) 대만 지룽항에 쌓인 컨테이너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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