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TSMC 40% 미국 가면 대만·삼성은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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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SMC의 류더인(마크 리우) 전 회장. 정통 기술자 출신인 류 전 회장은 2018년 창업자 모리스 창 전 회장의 후임으로 취임한 뒤 2024년 6월 퇴임할 때까지 TSMC의 매출과 순이익을 약 3배, 시가총액을 약 3.5배로 늘렸다. 류 전 회장은 지난해 3월 미국 마이크론 이사회에 합류한 뒤부터는 마이크론과 TSMC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그는 이달 13~14일 마이크론 주식 2만 32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류 전 회장이 보유한 마이크론 지분은 2만 5910주로 늘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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