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공직사퇴가 임박한 우상호(왼쪽)정무수석과 김병욱(가운데) 정무비서관이 지난해 11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에 질의에 격분하는 김용범 정책실장이을 제지하고 있다. 김 실장은 호남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차출설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우상호 정무수석이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장에서 사직 인사 후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우 정무수석 후임은 홍익표 전 의원이다. 연합뉴스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제공=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