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박지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 옆에 위치한 북카페 '강변서재' 옥상에서 한강과 마포구 당인리발전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의원은 인공지능(AI) 시대에 에너지 산업의 혁신과 육성에 정부와 국회가 힘을 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성형주 기자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카페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카페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박지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카페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