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은행 '벤처는 미래 고객'…6000곳에 매년 1조 지원 확대 [리빌딩 파이낸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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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다 마사토 미즈호은행 리테일·기업금융부문 부부문장이 도쿄 미즈호 마루노우치타워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신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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