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허가 받은 소수만 접속?…이란 '디지털 장막' 펼치나

버튼
지난 9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시위대가 거리에서 불을 피운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됐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