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관세 폭주에 '월드컵 보이콧', 대법 또 '살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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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뤼터 사무총장은 2010~2024년 14년간 중도우파 성향의 연정을 이끌며 네덜란드 최장수 총리로 재임한 뒤 2024년 10월부터 나토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무난한 성향 때문에 네덜란드 총리 시절부터 ‘미스터 노멀(Mr. Normal)’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뤼터 사무총장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에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뤼터 사무총장은 지난해부터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첨 외교’로만 너무 일관한다는 유럽 내 비판을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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