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예보 시대에도 위로는 사람몫…한해 1700만명 131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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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 기상콜센터 사무실에서 이향미 상담사가 131 상담 전화를 받고 있다. 과천=박민주 기자
기상콜센터에서 근무 중인 이향미 상담사(왼쪽)과 채민정 상담사. 과천=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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