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두쫀쿠 공짜' 왜 그렇게까지?…'피가 모자라요' 비상 걸렸다

버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서 준비한 두쫀쿠.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