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교육받던 하와이서 투어 3승…스타 탄생 알린 고터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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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고터럽이 19일(한국 시간) 소니 오픈 4라운드에서 18번 홀 파 퍼트를 넣고 우승을 확정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김시우.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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