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예방 열쇠, 숲속 보리밥나무서 찾아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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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박사가 “산림자원은 보존 대상을 넘어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박사가 경남 진주에 위치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 보리밥나무 추출물 데이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국립산림과학원
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박사가 보리밥나무 추출물을 이용해 만든 탈모 치료·예방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국립산림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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