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일본은 한 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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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볼리비아와의 친선전에서 손흥민의 득점 후 함께 기뻐하는 국가대표 선수들. 사진 제공=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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