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세운4구역, 세계유산평가보다 공동 실측이 먼저'[집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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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1일 서울시 종로구 종묘 상월대에서 세운4구역에 조성될 건물과 비슷한 높이로 띄워진 풍선들(왼쪽 아래)이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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