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해 사우디 공장 가동… 선대 '중동신화' 잇는 정의선
버튼
HMMME 신공장 전경. 사진제공=현대차
정의선(오른쪽 두번째) 현대차그룹 회장과 호세 무뇨스(왼쪽 첫번째) 현대차 사장이 박원균(오른쪽 첫번째) 현대차 HMMME 법인장으로부터 사우디 신공장 건설 진행 현황을 들으며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