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페스타 달군 ‘작품 퍼터’, 각 100만원에 세 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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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형 작가의 ‘우든 퍼터 #1’ ‘우든 퍼터 #2’.
방준호 작가의 ‘그린 위를 날다’.
그 외 현장에서 시타 문의가 많았던 제품들. 위부터 아래로 신치현, 도태근, 김기민, 강성훈, 방준호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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