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바이탈 원격 체크…의료 사각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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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들이 스테이션에 설치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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