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들이 스테이션에 설치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김예지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씽크 도입 후 달라진 의료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가 환자에게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웨어러블 기기를 끼워주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이영신(가운데)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와 유창득(오른쪽 세번째) 대웅제약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22일 열린 ‘씽크 커넥티드 허브’ 개소식에서 테이프를 커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씨어스테크놀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