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인더스트리 인니 공장/장섬유 설비증설 10월 완공
수정 1997-02-01 00:00
입력 1997-02-01 00:00
선경인더스트리(대표 조민호)는 31일 인도네시아 폴리에스터섬유 합작법인인 선경끄리스에 일산 50톤 규모의 폴리에스터 장섬유 설비를 증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총 1천1백만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증설은 올 2월에 착공해 10월에 완공하게 된다.선경은 『이번 증설이 인도네시아의 공급부족량을 해소하고 동남아지역의 수요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가격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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