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시험 11월19일 실시
입력 1997-02-24 00:00
9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19일 실시되고 수리탐구Ⅱ영역의 시험시간이 10분 늘어난다. 입학전형에서 국·공립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 40%이상 의무반영비율이 폐지돼 학생부 반영비율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된다.교육부가 23일 발표한 9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 따르면 수능 시험일이 너무 빨라 시험후 고교 3년 교육과정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감안, 98학년도 수능시험을 지난해보다 6일 늦은 11월19일 실시하고 성적을 12월20일까지 통보키로 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582개
-
833개
-
311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
단독코스닥 1부 리그, 70개사로 꾸린다
마켓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