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소재 전문대학 신발·피혁공학과 신설/통산부
입력 1997-05-14 00:00
내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부산시내 전문대학에 신발·고무·피혁공학과가 각각 신설돼 전문기술인력이 집중 양성된다.13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부산지역 전문대학이 중심이 돼 산학연관 공동협의체를 구성, 98년부터 2000년까지 정부지원 45억원을 포함한 총 1백7억원을 들여 신발·고무·피혁공학과(주야간 각각 40명)를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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