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금대출 최고 2억까지/신한은,두달간
입력 1997-05-15 00:00
신한은행(은행장 나응찬)은 신탁대출 자격을 대폭 완화해 소액대출은 무보증으로, 주택구입자금은 한도를 2억원으로 늘려 오는 7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소액 무보증대출은 연 소득이 1천5백만원 이상으로 5년 이상 근무하면 5백만원 이내, 연소득이 2천만원 이상으로 10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는 1천만원 이내에서 대출한다. 또 신탁 주택자금 대출도 종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한도를 늘렸으며 대출 이자율은 13.5%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99개
-
303개
-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