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신제품 출시/핸디소프트,한국식 업무흐름 맞게 개발
입력 1997-06-02 00:00
그룹웨어 업체인 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가 국내 경영환경에 맞는 인트라넷 소프트웨어 신제품 「핸디인트라넷플러스」를 출시했다.핸디는 최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이 제품이 종전 제품들과 달리 전결·대결·후결·합의·협조 등 우리나라 특유의 다양한 결재 업무흐름을 폭넓게 수용한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 표준언어인 「자바」를 사용해 개발했기 때문에 유닉스는 물론 윈도NT 등 대부분의 컴퓨팅 환경에서 구현되는데다 인터넷 표준문서인 HTML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인트라넷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에서 전자메일, 게시판, 전자결재 등의 기능을 통해 기업업무를 전산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504개
-
253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반도체 불안하더니 外人 ‘로봇주’ 쓸어담았다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