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박익수 공정실장/과로로 쓰러져 중태
수정 1997-07-15 00:00
입력 1997-07-15 00:00
한국통신 공정대책실 박익수 실장(43)이 지난 12일 하오 3시40분께 뇌출혈로 쓰러져 강북삼성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다.박실장은 최근 통신경쟁의 심화에 따른 공정경쟁 대책수립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등의 업무를 수행해오다 과로로 쓰러졌다고 한국통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24개
-
54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