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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닛케이지수 799.55엔 폭락

수정 2002-10-21 21:51

입력 1998-10-08 21:19

7일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1.29포인트 하락,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로 한때 100포인트 이상 상승하기도 했으나 나스닥 지수의 약세에 영향받아 하락반전했다. 독일은 닥스지수가 2.90% 급락했다. 8일 도쿄주식시장은 닛케이지수가 799.55엔 폭락했다. 엔강세에 따른 환차손 및 수출경쟁력 약화전망으로 소니, 도요타 등 수출관련주가 급락세를 보인데다 전날 강세장을 주도했던 은행주마저 동반하락했다. 홍콩은 금리 하향안정세로 금리하락 수혜주인 부동산 및 은행관련주의 상승에 힘입어 항셍지수가 199.25포인트 올랐다.【자료제공: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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