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3세 3타차 단독선두
수정 2002-10-22 12:46
입력 1998-10-25 19:45
데이비스 러브3세가 미 프로골프(PGA)투어 '98내셔널카렌탈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날 공동 선두를 달렸던 러브3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부에나비스타의 마그놀리아골프장(파72)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로 이틀연속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나섰다. 글렌 데이와 더그 마틴은 선두에 3타 뒤진 205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존 휴스턴이 206타로 4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챔피언 타이거 우즈는 207타로 예스퍼 파네빅, 프레드 펑크와 함께 5위 그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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