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심옥진 해외담당사장 영입
입력 1999-01-10 00:00
◆현대건설= 지난 1월1일 심옥진(沈玉鎭)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을 영입, 해외담당 사장으로 선임. 沈사장은 73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해외토목사업본부 이사, 상무를 거쳐 기술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97년이후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을 지내왔다.이에앞서 30일에는 대규모 승진인사를 단행, 이종화(李鍾和) 전무를 비롯한 전무 7명, 상무 11명, 이사 27명, 이사대우 30명 등 75명의 임원과 795명의 직원을 승진발령. 한편 30일 오용남(吳龍男)현대건설 부사장, 현장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제2법학관 기공식을 거행. 현대건설은 지하1층 지상5층 규모의 연구시설을 오는 2,000년까지 완공할 계획인데 건물외벽은 화강석과 칼라복층유리로 마감, 고전미와 화려함을 동시에 살릴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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