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대상 여왕상 서애라씨
수정 1999-05-14 00:00
입력 1999-05-14 00:00
SK생명은 1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이의송 대표와 임원·설계사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애라 서울지점 설계사가 여왕상을, 기선희 강남스마트지점 설계사가 신인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여왕상을 차지한 서 설계사는 대학원을 졸업한 고학력자로 지난 96년 설계사를 시작, 97년 여왕상, 98년 특별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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