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불 유로CP 발행한도 설정
수정 1999-07-13 00:00
입력 1999-07-13 00:00
한빛은행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내 시중은행 중 최대규모인 20억달러의 유로CP 발행한도 설정을 위한 서명식을 가졌다고 13일 발표했다.이날 서명식에는 주간사인 리먼브러더스를 비롯해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 등 6개 주요 투자금융기관이 채권딜러로 참여했다. 한빛은행은 이번 유로CP 발행한도 설정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외화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유로CP 발행한도 프로그램은 설정 한도내에서 은행이 발행하는 외화표시 무담보 약속어음을 딜러를 통해 국제금융시장에서 국제투자가에게 매각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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