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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추락 69명 사망

수정 1999-09-01 00:00

입력 1999-09-01 00:00

통신은 소방대원들의 말을 인용, 탑승자중 조종사를 포함해 26명이 살아남았다고 밝혔다.중부 코르도바시로 향할 예정이었던 이 여객기는 「호르게 뉴베리 공항」을 이륙한 뒤 곧바로 인근 골프장에 추락, 화염에 휩싸였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그러나 다른 목격자들은 이 비행기가 골프장이 아니라 교통량이 많은 대로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공항의 한 관계자는 조종사가 이날 밤 9시 이륙 도중엔진에 불이 붙었다고 알려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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