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현대상선, LNG수송권 낙찰

수정 1999-11-29 00:00

입력 1999-11-29 00:00

현대상선은 이번 낙찰로 오는 2001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오만과 인도네시아에서 국내로 총 200만톤 가량의 LNG를 수송하게 됐으며 계약기간 만료후 3년마다 재계약할 수 있다.현대상선은 LNG 수송을 위해 미국 국적의 12만5,000㎥급 LNG선 「아쿠아리우스호」를 용선해 투입할 예정이며 연간 280억원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게 됐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