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미디어社 베르텔스만, 전자상거래 130억弗 투입
수정 2000-09-14 00:00
입력 2000-09-14 00:00
유럽미디어社 베르텔스만, 전자상거래 130억弗 투입유럽 최대의 미디어 업체인 베르텔스만이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세계 최대 업체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약 13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베르텔스만의 최고경영자(CEO) 토마스 미델로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베르텔스만이 아메리카온라인(AOL) 유럽 및 AOL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보유지분 매각대금을 전자상거래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경제전문방송인 CNNFN이 13일 보도했다. 찬송가집 출판업체로 출발한 베르텔스만은 현재 대형 서점인 반스 앤 노블, 음반회사 BMG 등을 거느리고 있다. 신경립기자KLSIN@SED.CO.KR 입력시간 2000/09/14 19:11 ◀ 이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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