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냉, 대형매장 입점 확대
입력 2001-04-08 00:00
축산전문 공기업인 한냉(대표 심기섭)이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에 추가로 입점하는 등 국산 육류의 유통 기반 확대에 적극 나선다.한냉은 올해 안에 신세계 백화점의 이마트 4개 매장(천안 응암 군산 성수점)과 농협 하나로 마트(일산 상계점)에 각각 입점할 계획이다. 또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한편 롯데 마그넷에도 기존의 생생포크와 함께 생생한우를 추가로 공급하는 등 대형 유통매장을 통해 모두 152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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