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모토롤러, 1분기 영업손실

입력 2001-04-08 00:00

세계 2위의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모토롤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영업손실은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기업의 손익상황을 추적하는 퍼스트 콜-톰슨 파이낸셜 분석에 따르면 모토롤러는 올해 1ㆍ4분기에 주당 7센트의 손실을 보았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 같은 손실은 최근 들어 휴대전화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데다 노키아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제품판매에 따른 이익 폭이 줄어 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뉴욕=연합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