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社도 차세대이통서비스 연기
입력 2001-05-03 00:00
일본 NTT 도코모에 이어 브리티시렴米뮬?(BT)이 5월말 예정이던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연기를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BT의 전략ㆍ개발부문 담당 임원이 인터뷰를 통해 5월말 인구 약 8만명의 영국령 맨섬에서 실시하려던 제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연기키로 했다고 전했다. 또 이 임원은 실시 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NTT도코모의 10월보다는 일찍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일본 NTT 도코모는 지난 4월 말 상용 서비스를 당초 5월말에서 10월로 늦춘다고 밝혔다. 한편 BT는 이날 부채감소를 위해 재팬텔레콤 주식을 보다폰에 매각한 데 이어 영국 본사건물도 매물로 내놨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다. 장순욱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