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입력 2001-05-16 00:00
◆한미은행은 오는 18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후순위채권 1,000억원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후순위채는 만기가 5년 8개월이며 1개월 이표채(표면금리 7.60%) 및 3개월 복리채(7.65%) 두 종류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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