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코ㆍ셰브론 합병
입력 2001-09-10 00:00
미 연방상업위원회(FTC)는 미국의 석유회사 셰브론의 텍사코 인수건을 승인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다.387억달러 규모의 이번 합병이 성사되면 셰브론 텍사코는 엑손 모빌, 로열 더치/셸, BP에 이어 세계 4위의 석유 가스회사로 탄생하게 된다. 그러나 FTC는 이들 합병으로 반독점 문제가 야기될 것을 우려, 텍사코 소유의 정제부문 지분을 매각할 것을 명령했다. 노희영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1개
-
501개
-
194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중복상장 막힌 대기업 10조대 청구서 부메랑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