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1,029억달러
수정 2001-12-17 00:00
입력 2001-12-17 00:00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지난 9월15일 최초로 1,000억달러를 돌파한 후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한국은행은 12월15일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1,029억2,1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달 전보다 20억5,800만달러, 11월 말보다는 12억6,800만달러가 늘었다. 한은은 "금융기관의 외화예탁금 상환 및 보유외환 운용수익이 증가했고 유로화 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도 커졌다"고 외환보유액의 증가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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