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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국제도장검사관 7명 배출

입력 2002-05-31 00:00

현대중공업은 김순근 부장(플랜트도장부) 등 7명이 노르웨이 프로시오(FROSIO)로부터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국제도장검사관 8명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도 7명을 한꺼번에 배출함으로써 선박 도장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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