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美 의약연구법인 설립
입력 2002-05-31 00:00
삼양사는 31일 미국 유타주 샌디에 신약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개발(R&D) 센터인 '삼양리서치'를 설립, 현판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삼양리서치는 앞으로 ▦신약 전달체제의 개발 ▦모기업의 의약품에 대한 미국내 임상실험 ▦미국내 주요 제약ㆍ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전문인력 확대를 통한 인력 풀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 부회장을 비롯 본사 및 현지법인 임직원들과 마이크 레빗 지사를 포함한 주정부 관리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1개
-
501개
-
194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중복상장 막힌 대기업 10조대 청구서 부메랑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