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정보통신부문 통합
입력 2002-05-31 00:00
효성그룹은 효성데이터시스템(HDS)과 ㈜효성 산하의 컴퓨터 PU를 통합한다고 31일 밝혔다.효성은 이번 통합은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베인앤컴퍼니의 경영자문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통합법인은 앞으로 ▦금융솔루션 개발ㆍ판매 ▦금융서비스 및 아웃소싱 사업 ▦IT컨설팅 및 개발 등을 통해 금융 비즈니스와 통신, e-비즈사업의 결합을 통한 고부가 정보통신 사업에 주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병인 HDS 사장은 "이번 통합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통합법인은 특화된 IT솔루션 및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효성 그룹 전체의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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