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오늘의 주식격언] '신용투자는 단기에 끝내라'

LG투자증권㈜ 제공

입력 2005-02-01 18:53

신용과 대주는 상환기간이 5개월이므로 짧은 기간 이내에 승부가 나지 않으면 정리해버리는 것이 좋다. 신용투자를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것은 주식투자에서 대패하는 원인이 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